그로비스인포텍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융합기술고도화 기술개발사업 선정되어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연구개발한 법률정보시스템이 각종 미디어 및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.
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(AI)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 대결을 계기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디어 및 TV에서도 지능형 법률정보시스템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습니다.

지능형 법률정보시스템은 계층적이고 다층적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법률 콘텐츠 정보를 효율적으로 검색, 분류 및 시각화하는 프로그램으로 법률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지능적인 마이닝 시스템을 인텔리콘연구소와 함께 개발하였습니다.
또 전문적인 법률데이터를 통한 DB구축과 시스템 구현, 법률콘텐츠 분석 및 알고리즘 개발, 콘텐츠간 연관성 네트워크 구축, 데이터의 시각화 등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솔루션으로 개발되어 향후 적용 및 활용에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
판결 예측 ‘인공지능 판사’ 출현할까? – KBS뉴스

<인공지능(AI), 법률서비스에 이미 등장> – 법률뉴스

[엘리트검사 vs 로봇변호사②] “인간 변호사 없어지지 않아…법률시장 파이 더 커질 것” – 해럴드경제

‘알파고 변호사’ 나온다…시민 반응 엇갈려 – 채널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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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로비스인포텍은 지능형 법률정보시스템은 물론 변화하는 IT환경에 발맞추어 빅데이터 및 데이터마이닝 기술을 확보하고 기술연구 및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.